금보다 귀한 마음을 찾아 떠나는 여정 / 그라시아스 합창단 미국 칸타타 투어 #10 덴버

by 10월 07, 2017 1 개의 댓글
도시 : 콜로라도주에서 가장 도시. 2014 기준으로 콜라라도주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

공연장 : 엘리컬킨스 오페라 하우스 ( Ellie Caulkins Opera House )

관객수 :  2100명

덴버에서 칸타타가 열린 '엘리 컬킨스 오페라하우스는' 
시내 중심가의 공연예술단지에 있는 여러 공연장들 하나다. 
외에도 주변에 다섯 개의 극장과 
'콜로라도 컨변션센터' 자리잡고 있는 콜로라도 문화예술의 중심지가 바로 이곳이다. 
덴버 공연은 관객들뿐 아니라 프로덕션 매니저를 비롯한 
공연장 관계자들도 찬사를 금치 못했다. 

"그라시아스와 함께 일하면서 아주 즐거웠습니다. 
노래를 비롯해 모든 것이 아름다운 공연이었고, 스태프들도 일에 아주 능숙했습니다."

"같은 공연을 계속하다 보면 같은 수준에 머무르기 쉽습니다. 
하지만 그라시아스는 자신들이 목표로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결코 안주하지 않습니다."

'최고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 가지 목표 아래 
단원들과 스태프 모두 한마음이 되어 진행하는 칸타타 공연. 
순수한 마음으로 준비되는 공연이기에 결과물 또한 아름다울 수밖에 없다.



댓글 1개:

  1. 미 중서부 가장 아름다운 도시 덴버에서도 9월30일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2000여명의 관객을 모시고 성황리에 할 수 있었다. 스페니쉬 방송국 텔라문도 브로딩 케스팅이 광고 후원을 해 주는 은혜도 입을 수 있었고 성도 10명도 않되는 교회이지만 교회가 한마음 으로 주님의 은혜를 입으며 공연을 준비 할 수 있었다. 특별히 이번에는 한국 시흥 교회 성도들이 칸타타전에 목사님과 함께 방문 해 주셔서 큰 도움을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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