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이 앗아간 기쁨을 되찾아 주었습니다/그라시아스 합창단 미국칸타타 투어 #20 휴스턴

by 10월 17, 2017 0 개의 댓글
도시 : 휴스턴 시는 미국 텍사스 주의 가장  도시이며
미국 전체로는  번째로 가장 많은 인구가 사는 도시이다면적은 1,600 km²
휴스턴 운하로 멕시코 만과 연결되어 ‘바다 없는 항구’이면서 미국 1 면화 수출항이다
석유가 풍부하게 나고 합성고무기계 등을 생산한다미항공우주국(NASA) 우주센터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공연장 : 스마트 파이낸셜 센터(Smart Financial Centre at Sugar Land)

휴스턴은 미국에서 번째 안에 드는 도시다.
휴스턴 시의 인구는 210, 인근 위성도시의 인구까지 합치면 617만이 넘는다.
하지만 최근 불어닥친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속에서 웃음을 잃어 버렸다.
휴스턴 인근 슈거랜드의 스마트 파이낸셜 센터에서 열린 칸타타는 그런 시민들에게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공연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을 선사했다.
“친구가 칸타타 티켓을 구해서 저한테 같이 가자고 연락을 왔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오게 되어 캐롤을 데리고 왔습니다.
허리케인 하비가 우리 시민들로부터 기쁨을 앗아갔습니다.
그런데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기쁨을 되찾아주었습니다. 내년에도 다시 와주시길 바랍니다.(라라)
이날 칸타타 공연에 참석한 3,500명의 시민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소망과 기쁨의 시간을 보냈다.

“제가 상상했던 이상의 공연입니다.
단원들의 목소리는 너무도 아름답고, 의상도 아주 사랑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아흔세 되신 어머니가 이번 홍수로 모든 것을 잃어 버리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모시고 사는데요. 오늘 함께 왔더라면 귀가 어두워 음악은 듣지 못하셨을 테지만,그라시아스 합창단의 연기와 의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뻐하셨을 같아요.(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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