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 사람들로 가득 찼어요 ! / 그라시아스 합창단 미국칸타타 투어 #11 벤쿠버

by 10/07/2017 0 개의 댓글
도시 : 인구 50여만 명의 캐나다 제3의 도시로 캐나다 남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남부의 도시이다.
서부 캐나다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자, 태평양으로 통하는 주요 무역항이기도 하다.

공연장 : 퀸엘리자베스 극장 (Queen Elizabeth Theater)
밴쿠버 공연 예술의 중심지. 1959년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극장 개관식에 직접 참석한 전통의 예술극장이다. 

관객수 : 2,800 명

10월 3일 밴쿠버 퀸엘리자베스 극장 앞, 공연시간 40여분을 남기고 3000여 명의 관객이 몰렸다. 
극장 수용인원은 2800여 명.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의 이름을 따 명명된 퀸엘리자베스 극장은 
밴쿠버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공연장이다. 
늘어나는 관람객들에 결국 600여 명의 시민들이 아쉬운 발길을 돌리고, 
그렇게 역사적인 밴쿠버에서의 첫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시작됐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의 노래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우리를 살잡았습니다. 
초청장을 받았을 때, 이렇게까지 훌륭할 거라고 예상 못했습니다. 
너무 놀랍습니다. 내년에는 제가 많은 사람들을 초청해서 올겁니다.”

놀라운 공연과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 속에 밴쿠버는 
벌써 내년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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